안전보건관리체계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이행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만듭니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산림을 만들어갑니다.
“다음 세대를 위하여 숲을 가꾸는 사람들”
전국국유림영림단협회는 산림기능인 권익 보호, 안전한 산림현장, 다음 세대를 위한 숲 가꾸기를 위해 현장 중심의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국유림영림단협회는 2007년 3월 전국에 있는 산림기능인들에 권리를 주장 하고 권익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출발한 전국산림기능인협회가 협회 연혁의 시작입니다. 전국의 산림기능인은 일만 칠천명정도가 산림현장에서 생활하고 있으나 산림법인 기능인, 육묘생산업, 산림조합, 민유림영림단 등의 산림기능인들을 대변하였으나 각각의 협회로 운영되면서 2022년 전국국유림영림단협회로 명칭을 변경 하였습니다.
안전한 산림사업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과 지원, 산림기능인과 국유림영림단 발전을 위한 법과 제도 개선을 통한 권익증진, 산림사업의 품질의 향상을 위한 임업기계 기술개발, 유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임업 발전을 주요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국유림영림단협회의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홍보하여 숲가꾸기 산림사업의 인식에 변화를 통한 환경의 보존과 산림정책이 공존하는 역할의 노력을 다 하고자 합니다.
숲을 이루는 나무와 꽃과 풀은 보살핌과 보호 속에서 사계절 내내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즉, 철저한 관리와 보호가 '사계절' 내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 산림 60% 이상이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30년생 이하의 나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무가 잘 자라, 목재로 활용되기까지 오랜 세월이 걸립니다. 때문에 숲을 가꾸는 일은 미래를 내다보는 일이기도 같습니다.
이러한 방향성으로 전국국유림영림단협회의 슬로건은 '다음 세대를 위하여 숲을 가꾸는 사람들'입니다. 국유림영림단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국유림 산림사업을 발전시켜가고자 합니다. 비록 고되고 힘든 일이지만 우리나라 국유림의 푸른 미래를 뿌리고 피우고 가꾼다는 신념으로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협회회장
김 관 중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이행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만듭니다.
영림단의 복지와 권익을 보호하고, 제도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업역 기반을 확대합니다.
산림사업 품질과 공공성을 높여 국유림 경영의 사회적 가치를 강화합니다.
※ (사)전국국유림영림단협회 김관중 회장 약력
※ (사)전국국유림영림단협회 김관중 회장 기술 및 수상 현황
특허권
소형 케이블 원치형 집재기 등 2건
실용신안권
원목 운반용 캐리어 등 3건
디자인
수직 이동 도르래 디자인등록 1건
수상경력
2017년 전국임업인경진대회 대상, 2024년 산업포장 수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