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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임업통계·데이터 워크숍 개최…AI 활용방안 논의
2026. 07. 09.김가영 기자조회 13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2026년 산림임업통계·데이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산림청과 지방정부,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산림통계 품질 향상과 데이터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산림통계 정책과 국가 온실가스 통계 평가체계, 임상도를 활용한 산림면적 산출,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산림경영 등 최신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산림통계 발전과 스마트 기술 활용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및 산림청장 표창을 수여하며 업무 성과를 격려했다.
신건섭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정확한 산림임업통계와 데이터는 산림정책과 인공지능 전환의 핵심 기반”이라며 “AI와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산림통계의 품질과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