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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함양 산사태 복구현장 점검…우기 전 안전관리 강화

2026. 05. 08.김가영 기자조회 1

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 세번째)이 7일 함양군 산사태 복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앞두고 지난 7일 경상남도 함양군 산사태 복구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지역은 국비 2억5천6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4월 복구를 완료했다.


산림청은 복구 사면과 배수시설 상태 등을 확인하고, 집중호우 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우기 전 산사태 피해지 복구를 마무리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해 국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기 전 모든 산사태 피해지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이 7일 함양군 산사태 복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사진3.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 세번째)이 7일 함양군 산사태 복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사진4.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 세번째)이 7일 함양군 산사태 복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