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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보성서 임업인 현장간담회 개최…소득향상 방안 논의

2026. 06. 19.김가영 기자조회 4

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이 19일 전남 보성군 윤제림에서 ‘임업인 정책고객 현장 간담회’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9일 전라남도 보성군 윤제림에서 ‘임업인 정책고객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임업인의 경영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소득 향상과 산림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과 지방정부, 산림경영인협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임업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정면방향 오른쪽에서 세번째)이 19일 전남 보성군 윤제림에서 ‘임업인 정책고객 현장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jpg

참석자들은 임업 경영환경 개선과 소득 기반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 방안, 현장 애로사항 해소 방안 등을 논의하며 임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산림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발굴하고 임업인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임업인이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촘촘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며 “임업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3.박은식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19일 전남 보성군 윤제림에서 ‘임업인 정책고객 현장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