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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부산 유아숲체험원 개원식 참석…정원문화 확산 강조

2026. 06. 12.김가영 기자조회 7
사진1._박은식_산림청장이_12일_부산_사하구_동매산유아숲체험원에서_개최된_우수_정원식물_전시회_및_유아숲체험원_개원식에서_환영사를_하고_있다.jpg
박은식_산림청장이_12일_부산_사하구_동매산유아숲체험원에서_개최된_우수_정원식물_전시회_및_유아숲체험원_개원식에서_환영사를_하고_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2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동매산에서 열린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 및 유아숲체험원 개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경태 국회의원과 지방정부 관계자, 한국숲유치원협회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우수 정원식물 전시장을 비롯해 유아숲체험원 시설을 둘러보는 현장 투어가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숲과 정원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산림복지 공간의 역할과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사진2._박은식_산림청장(앞줄_오른쪽에서_세번째)이_조경태_국회의원(앞줄_왼쪽에서_세번째)과_12일_우수_정원식물_전시회_및_유아숲체험원_개원식에서_기념사진을_촬영하고_있다.jpg
박은식_산림청장(앞줄_오른쪽에서_세번째)이_조경태_국회의원(앞줄_왼쪽에서_세번째)과_12일_우수_정원식물_전시회_및_유아숲체험원_개원식에서_기념사진을_촬영하고_있다.

 

산림청은 유아숲체험원과 정원문화 공간을 확대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숲과 정원을 통해 자연을 경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모든 국민이 숲과 정원의 주인이 되고 그 안에서 휴식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와 정원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3._박은식_산림청장(왼쪽에서_네번째)이_조경태_국회의원(왼쪽에서_다섯번째)과_12일_우수_정원식물_전시회_및_유아숲체험원_개원식에서_기념사진을_촬영하고_있다.jpg
박은식_산림청장(왼쪽에서_네번째)이_조경태_국회의원(왼쪽에서_다섯번째)과_12일_우수_정원식물_전시회_및_유아숲체험원_개원식에서_기념사진을_촬영하고_있다.

 

 

 

사진4._박은식_산림청장(앞줄_왼쪽에서_첫번째)이_조경태_국회의원(앞줄_가운데)과_12일_동매산유아숲체험원_일원에서_우수_정원식물_전시회_및_체험행사장을_시찰하고_있다.jpg
박은식_산림청장(앞줄_왼쪽에서_첫번째)이_조경태_국회의원(앞줄_가운데)과_12일_동매산유아숲체험원_일원에서_우수_정원식물_전시회_및_체험행사장을_시찰하고_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