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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6월의 임업인’ 이우희 대표 시상

2026. 06. 23.김가영 기자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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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왼쪽)이 이우희 좌구산수목농원 대표(오른쪽)에게 이달의 임업인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좌구산수목농원을 방문해 ‘6월의 임업인’으로 선정된 이우희 대표에게 상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우희 대표는 스마트팜 기술과 조경수 컨테이너 재배 방식을 접목해 조경수 생산성을 높이고, 스마트 임업 기반의 새로운 소득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6월의 임업인으로 선정됐다.


특히 스마트재배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생산체계 구축과 조경수 품질 향상에 기여하며 임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산림청은 임업 분야의 스마트 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생산성과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임업인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우희 대표는 스마트팜과 조경수 컨테이너 재배를 접목해 조경수 생산성 향상에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조경수 스마트재배를 통한 임업소득 모델 개발과 확산에 기여해 주시길 바라며, 산림청도 임업 분야 스마트팜 보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2.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이달의 임업인 이우희 좌구산수목농원 대표(오른쪽)와 조경수 스마트재배 현장 소통을 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이달의 임업인 이우희 좌구산수목농원 대표(오른쪽)와 조경수 스마트재배 현장 소통을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