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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 차장, 구미 재선충병 방제사업지 현장 점검

2026. 06. 26.김가영 기자조회 3
사진1.임하수 산림청 차장이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점검하며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방제와 함께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있다.jpg
임하수 산림청 차장이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점검하며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방제와 함께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있다

 

 

산림청(차장 임하수)은 25일 경상북도 구미시 소나무재선충병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방문해 방제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여름철 작업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수종전환 방제사업의 추진 상황과 성과를 확인하는 한편, 우기를 앞두고 재해 예방과 사업 품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하수 차장은 구미지역 수종전환 방제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작업 현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재선충병 방제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살피며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종전환 방제를 확대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방제사업 전 과정에 걸쳐 안전관리를 강화해 작업자의 안전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재선충병 피해가 많은 구미시에서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수종전환 방제 확대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사진2.임하수 산림청 차장(정면방향 왼쪽 두번째)이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점검하며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방제와 함께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있다.jpg
임하수 산림청 차장(정면방향 왼쪽 두번째)이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점검하며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방제와 함께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있다